북한강 문학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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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강 문학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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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남양주시 북한강 야외 예술공연장에서

^^^▲ 북한강 문학비
ⓒ 월간 시사문단^^^
2007년 8월 북한강에 황금찬 시인의 헌시와 문예잡지 <월간 시사문단> 소속작가 87인이 기금을 모았고, 남양주시가 부지를 제공하여서, 남양주시 야외 예술공연장 내에 ‘북한강 문학비’를 건립하였다.

이 문학비는 황금찬 시인이 청년시절 문학적인 고뇌와 젊은 시절을 보내었던 곳으로, 황금찬 시인의 깊은 뜻과 북한강 유역에 산재 되어 있는 문학적 자산을 기리기 위하여 건립되었고, 황금찬 시인의 헌시「별이 뜨는 강마을에」를 시비에 새겨서, 기념적 시비를 세웠다.

이에 황금찬 시인의 높은 문학적 뜻과 북한강 문학비 건립을 오랫동안 기리고자, <월간 시사문단>에서, 북한강문학제를 28일 남양주시 북한강 야외예술공연장에서 개최한다.

또한 문학제와 관련하여 제1회 북한강문학상 수상자 발표와 제5회 풀잎문학상 수상자를 포상한다.

북한강문학상 수상자는 북한강 유역에 산재 되어 있는 문학적 가치를 빛내고, 북한강문학비 건립을 기념하기 위하여 제정한 상으로, 순수문학과 작품성이 뛰어난 작가를 선정하여 하였다.

심사위원은 황금찬, 조남두, 김후란, 오세영씨가 하였다. 대상은 박효석, 본상은 강연옥, 이전희씨가가 선정되었다.

또한 순수문학을 지향하며 지역문학 창달과 문학저변확대 운동에 선구자적 역할과 풀잎처럼 청조한 문인의 길을 걸어온 문인 중에 선정하는 상인 제5회 풀잎문학상 수상자는 대상에 목원진씨, 본상에 신영대, 조성연, 우수상에 박효찬씨와 강분자씨가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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