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지역자활센터, 현대시장 상인회와 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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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지역자활센터, 현대시장 상인회와 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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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탁 운영 식당 식자재 전통시장서 구입

인천 동구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0일 현대시장 상인회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재래시장 살리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동구지역자활센터가 위탁 운영하고 있는 청운대학교 학생식당과 인천 테크노파크 구내식당에서 사용되는 식자재를 동구 전통시장에서 구매할 예정이다.

또 지난 3월 화재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대시장 상인들과의 협업을 강화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재래시장을 살리는데 적극 참여하게 된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예상되는 연매출액은 1억 원까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순덕 센터장은 “식자재 구매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재래시장 살리기에 적극 동참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생협약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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