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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각의 제국, 그 벽 속에서 ⓒ 김동민^^^ | ||
수필가 이동민은 경주출생으로서 의학박사다. 의사인 그가 잔잔한 필치로 그의 삶에 대한 체험적 고백을 그리고 있다. 그의 수필집으로 <떠내려간 고향>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은> <우리시대의 이야기>가 있다. 그는 부끄러움 없이 자랑스럽게 글을 쓰고 어떤 소명감으로 책을 펴낸다고 말한다. 이 책에는 아름다운 필치로 쓴 기행문 성격의 글들이 여러 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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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필 같은 하루 ⓒ 정연순^^^ | ||
제6회 한국수필문학상을 받은 수필가 정연순은 글 속에서 기독교 중심사상과 관련한 것들을 발견하게 되는데, 이 작품에서도 그러한 점을 발견하게 된다.
"누구를 사랑한다고 할 때, 그것을 있는 그대로 온전히 받아들이는 일이다. 나는 부단히 그를 향하여 다가간다. 비록 그가 그 자리에 우두거니 서 있다 하더라도…" 이 말처럼 그의 작품 속에서는 그런 따듯한 마음을 들려다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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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흐르는 것은 강물만이 아니다. ⓒ 안 숙^^^ | ||
(안 숙. 교음사. 2003. 6. 1)
"아주 먼 곳에서 온 바람이 감나무 가지에서 잠시 머물다가 다시 먼 곳으로 떠날 채비를 한다. 삶은 바람이라던가…" 안숙은 그렇게 말한다.
그는 경북 예천 출생의 수필가로서, 사임당 시문회 회원이다. 그의 작품들은 자연 친화적인 작품들이 많아서 우리들을 자연 속으로 들어가게 한다. 그리고 그것에서 어떤 행복을 발견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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