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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의 상징 목련꽃 ⓒ 대전시 홈페이지에서^^^ | ||
'유형별 민원처리현황'을 보면 시내버스, 택시 등 교통관련 불편신고 및 개선요구가 834건인 47.4% 로 전자민원의 절반을 차지하였으며, 일반행정 분야가 204건(11.6%), 도시주택분야 114건(6.6%), 문화체육분야가 104건(5.9%), 환경 83건(4.7%), 기타 419건(23.8%)순으로 처리됐다.
또한 '내용별 처리현황'은 시정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문의가 24.9%, 건의 20.7%, 개선요구가 11.4%, 기타 사회적 불만이 40.8%(부동산투기, 아파트 분양가 인상, 원도심 활성화반대 등)로 처리되는 등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와 관심이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민원처리의 신속성을 살리기 위해 처리기간을 3일이내로 단축하고 전자적 독촉장치를 설치하여 운영한 결과, 1일이내 처리율이 71%로 2002년 대비 9%가 상향됨으로써 신속을 요구하는 네티즌의 요구에 부응하게 됐다.
이와같이 전자민원 처리에 주력한 결과,'대전시에 바란다'는 시정에 대한 칭찬과 비판, 개선요구 또는 시민제보 등이 접수되어 시민여론을 가장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사이버 여론 창구'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게 되었으며
이용계층도 초등학생에서 노년층까지 고루 분포되어 지방자치에 대한 시민 참여의식이 한층 성숙되고 있음을 알 수가 있다.
앞으로 대전시에서는 "전자민원을 보다 활성화해 나가기 위해 사이버의 특성을 살려 보다 신속하고 성실한 답변이 되도록 운영하는 한편, 시정에 대한 건설적인 제보를 한 네티즌과 민원처리 우수공무원에 대한 표창 등을 통해 활성화를 도모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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