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한국이민사박물관, 11월까지 5회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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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한국이민사박물관, 11월까지 5회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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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텍 달고 세계로’… 인천시, 2023 가족교육프로그램 운영
인천역사기행 홍보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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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한국이민사박물관에서 일반가족을 대상으로 재미있는 이민사 이야기 강의를 듣고 가족끼리 가죽공예인 네임텍을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 '네임텍 달고 세계로'(이하 네임텍 달고 세계로)를 7월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이민사박물관의 '네임텍 달고 세계로'는 가족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본인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교육으로 가죽의 염색부터 바느질까지의 과정을 체험해 볼 수 있다.

'네임텍 달고 세계로'는 김상열 한국이민사박물관장이 하와이 초기 이민 여정의 내용을 '포와 유람기'라는 제목으로 강의하고 중구의 ‘재미난 가죽공방’의 공예가를 초빙해 가족이 함께 모여 앉아 네임텍을 만드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네임텍 달고 세계로'는 초등학교 이상의 자녀가 있는 가족에 한해서 무료로 신청 가능하고 7월부터 11월까지 5회 진행되며 인천 거주 가족이면 지원 가능하다.

접수는 7월부터 인천시청 온라인 통합예약 시스템에서 가능하고 자세한 일정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한다.

김상열 인천시 한국이민사박물관장은 “방학을 맞이한 학생들이 부모님들과 함께 박물관에 방문해 체험뿐만 아니라 전시 관람까지 이민사에 대한 내용을 보다 쉽게 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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