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투자유치단장 대기업서 모셔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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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투자유치단장 대기업서 모셔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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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디지털 미디어 총괄부 부장 특채 영입

^^^▲ 경상북도 이의근 도지사^^^
경상북도 도지사(이의근)는 지역 경제활성화 방안으로 적극적으로 외자 유치를 위한 방안으로 삼성전자디지털 미디어 총괄부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에서 근무하던 문기현씨(46세)를 공무원으로 특별 채용했다.

이는 지방자치 발전의 일환으로 적극적으로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경영 마인드를 도정에 접목 시켜 지역 경제 발전을 꾀할려는 경북도지사의 의지 이기도 하다.

그동안 경상북도는 지역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좀더 적극적으로 경제 불황을 타개하고 외자 유치을 통하여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무엇보다도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사람 그리고 글로벌 시대에 맞는 능력있는 인재를 등용함으로 한단계 더 발전 할수있는 지방정부를 만들고자 노력함으로 여겨진다.

다음은 관련 보도자료다.

경북도, 삼성전자 전문가 영입 투자유치단장 임명
- 외국인 투자상담실 열어 원스톱 투자지원서비스 개시 -

경북도(이의근 도지사)는 획기적으로 외국인 투자를 늘여나가고 기업하기 좋은 투자환경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삼성전자(주)에서 투자유치 전문가를 영입하여 경상북도 투자유치단장으로 임명하고 7월 25일 17:00 임명장 수여식을 갖었다.

이번 임명된 文淇玄(46세) 투자유치단장은 삼성전자(주) 디지털미디어총괄 마케팅기획그룹 부장으로서 싱가폴 및 남아공, 모로코 지점장 등을 역임한 바 있으며 특히 외자관리 분야에서 잔뼈가 굵은 전문가로 영어에 능통하고 해외근무 경력만 10여년이 넘는 자타가 공인하는 삼성의 전문 해외통이다.

경북도는 투자유치단장 영입을 계기로 삼성의 기업경영 마인드를 도정에 접목하여 역동적인 투자유치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투자유치단장 임명과 동시 외국인 투자가를 위한 투자상담실을 개소하고 원스톱 서비스 등 적극적인 투자지원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포항의 철강, 구미의 전자·정보통신, 경고 수도권 다음으로 많은 39개 대학과, 20만명의 풍부한 고급인적자원을 보유한 투자환경 장점을 최대 활용하여 외국인 투자확대로 연결해 나가기 위해 전국최고 수준의 지방세 감면혜택(15년 감면)과 구미외국인전용단지 5만평을 조성 최고 50년간 장기 저리 임대하고, 고용보조금 및 교육훈련보조금 지급 등 인센티브 방안을 시행하고 있으며 현재 외국인학교 설립을 위한 수요조사를 실시 타당성을 분석하고 있다. 또한 투자유치에 공이 큰 업체 등에 대한 성과급 및 포상금도 지급할 계획이다.

앞으로 경북도에서는 신성장 산업인 포항을 중심으로한 금속재료 등 NT산업과, 구미를 중심으로한 휴대폰, LCD 등 IT산업, 안동을 중심으로한 BT산업을 집중 육성하여 경북의 성장엔진으로 발전되도록 50여개의 해외 타켓기업를 선정 집중적인 유치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외국인이 선호하는 산업입지확보를 위해 현재 5만평의 구미외국인기업전용단지를 15만평으로 확대 조성할 계획이다.

경북도의 외자유치는 지금까지 110여개의 외투기업에서 53억불이 유치되었으며, 업종별로는 전기전자분야가 25억불, 화학공업 8억불, 자동차부품 3억불, 금속 4억불, 기타제조업이 4억불로서 국가별로는 미국이 타이코AMP 등 35개사 5.4억불, 일본이 도레이새한 등 87개사에 6.3억불, 네델란드가 LG 필립스등 6개사 24.9억불 영국이 BOC 가스등 2개사에 2.7억불, 프랑스가 5.5억불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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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을 좀.. 2003-07-25 20:27:08
맞춤법의 기본을 좀 익히시고 그래도 부족하면
공부를 더 해서 기사를 써야 합니다

바보 2003-07-25 21:06:33
글 보다 더 매정한것이 없다 더군요.
또 요즘 우리 배울때하고 좀 달라 졌다하더군요. 앞으로 노력 하겠습니다.
좋은 충고 고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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