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2023년 모범 보육교직원 표창’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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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2023년 모범 보육교직원 표창’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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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구청장 집무실에서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안심보육환경 조성에 기여한 모범 보육교직원 14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표창을 수상한 보육교직원은 열린 어린이집 운영으로 학부모들과 소통하며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한 원장 6명과 일선 보육 현장에서 감염병 예방 및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영유아를 보호하는 등 안심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한 보육교사 8명이 선정됐다.

박종효 구청장은 “저출산으로 인해 재원아동 감소 등 어린이집 운영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아이들을 안전하게 보살펴 주신 원장님과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구에서도 보육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보육교직원의 근무여건이 개선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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