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구문화원, 지역 맞춤형 노년문화활동 사업 3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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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문화원, 지역 맞춤형 노년문화활동 사업 3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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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문화원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 인천문화원연합회 주관한 ‘2023 지역 맞춤형 노년문화활동 사업(=어르신문화프로그램)’ 운영 문화시설 공모에 3년 연속 최종 선정됐다.

"테라스 예술밭, 2022 어르신문화프로그램

인천중구문화원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테라스 예술밭'이라는 사업명을 통해 지역 내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원예와 회화 프로그램을 융합하여 7월부터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지역맞춤형 노년문화활동 사업'은 어르신들이 적극적이고 주체적인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개인적·사회적 성취감을 느끼며 행복한 노년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공모사업이다.

인천중구문화원장 박봉주는 “인천 중구의 어르신들이 치유적 가치를 담고 있는 흙, 식물, 그림이 융합된 프로그램을 통해 또래들과 함께 새로운 삶의 활력소를 만들고, 중구 내 취미 공동체를 형성하여 문화예술 활동 참여를 통해 활기찬 노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테라스 예술밭의 참여자 접수는 6월 중이며 문화원 홈페이지 및 공식 인스타그램(@icjgcc)을 통해 공고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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