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에 제정된 '이달의 과학기술인상'은 우수한 연구개발과 과학진흥풍토 조성등 지역과학기술발전에 공헌한 과학기술인들의 사기앙양을 위하여 지난 4월부터 매월 1명씩 공모를 통하여 선정,시상하는 상으로써 시장이 직접 수상자의 소속기관을 방문 시상, 격려하고 연구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는 등 시와 연구단지와의 유대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네 번째 수상의 영예를 안은 김유숙(여. 43세)박사는 탁월한 국제감각으로 지질자원분야의 국제협력 활동 확대는 물론 과학의 대중화,생활화를 위한 활발한 활동으로 지역과학진흥 풍토조성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7월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주요공적으로는 탁월한 국제감각을 바탕으로 지질자원분야의 국제 세미나, 심포지움을 유치 개최하였으며, 미국을 비롯한 구미선진국과 아시아 각 국가와의 협력양해 각서 체결 등 지질자원분야의 국제협력 활동과 연구성과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을 활발히 추진하였고
과학의 대중화,생활화를 위한 각종 행사에 적극 참여 지원하였음은 물론 지역 내 기관의 과학기술관련 분야의 자문위원 활동으로 지역과학 풍토조성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여성 과학 기술인의 인력양성 및 활용을 위한 활발한 활동으로 여성과학기술인의 지위향상에도 크게 기여하였다.
대전광역시에서는 "매월 1명씩 과학기술분야의 유공자를 선정 시상하는 본 시상제도에 숨은 공로자가 다수 신청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