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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 대통령 ⓒ 청와대 | ||
이명박 대통령은 취임전후 자신의 정체성에 대하여 '진보'인 동시에 '민주화운동 1세대'라며 친북반미 폭동반란세력에게 "남이 아니다"는 메시지를 보내기에 바빴다.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목숨보다 더 소중히 여기는 정통보수 애국세력의 '표'로 당선 된 이명박이 대통령 취임사에서 조차 애국세력에 대한 감사는커녕 따뜻한 눈길 한번 제대로 주지 않고 "이념을 넘어 창조적 실용주의"라는 해괴한 수사(修辭)로 지지 세력을 망연자실케 한 것까지는 좋다고 치자.
그러나 정작 '잃어버린 10년'을 찾겠다고 발버둥 친 애국세력과 '좌파정권종식'에 모든 것을 다 걸었던 정통보수 세력에게 돌아 온 것은 이재오, 이방호, 정두언 같은 완장부대의 점령군 행세요 강재섭 같은 아첨꾼의 발호와 편파공천으로 인한 보수진영의 양분사태였다.
정통보수 애국세력이 바란 것은 그 잘난 공천도 감투도 아니었다. 입에 발린 공치사나 마음에 없는 인사말도 아니었다. 무슨 이권이나 권력에 줄 대기도 아니었다. 흔해 빠진 공기업 낙하산도 아니었다.
애국세력의 한결 같은 바람은 아직은 살아 있는 대한민국 헌법 제 1조에 명시 된 國號와 國體, 그리고 政體가 훼손되거나 바꾸지 않으리라는 확신만 가질 수 있다면 족한 것이며, 대한민국의 영토인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가 온전할 수 있다는 믿음 하나가 전부 이었다.
정통보수 세력이 지금도 바라는 것은 연방제적화통일 음모를 단호히 배격 분쇄하고 대한민국헌법 제4조가 命하는《自由民主的 基本秩序에 立脚》한 평화통일 노력밖에 없다.
그런데 이명박은 "국가정체성논의는 에너지낭비"라고 냉소하면서《6.15 선언 인정, 영토문제 논의, 북핵문제 유보, 남한 신문 방송 일방적 개방》이라는 反逆的 내용을 '신대북정책'으로 포장하여 김정일에게 추파를 던지기에 바빴음을 우리는 잊지 않고 있다.
땅 투기 의혹에 위장전입, 위장취업, 약점투생이 후보에게 "경제 하나만이라도 살려 달라." 는 유권자의 바람 때문에 '도덕성'조차 따지지 않고 "묻지 마 이명박" 투표로 대통령을 만들면서도《사상이념정립과 국민통합, 국가정체성 복원, 국가보위와 헌법수호, 법치질서 확립》이라는 기본 책무만큼은 성실히 수행할 능력과 자질쯤은 있을 것으로 기대해 왔다.
그런데 취임한지 불과 4개월 만에 "나라꼴이 이게 뭡니까?" 4개월 중 절반이 넘는 2개월여 동안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심장부인 광화문 세종로 서울시청 태평로를 친북반미 폭동반란세력의 '해방구'로 내어주고 밤마다 계속되는 폭력시위에 대한민국이 초죽음이 되고 있다.
이명박이 노무현처럼 3류 변호사 자격은 없다 치더라도 폭력시위대 촛불을 빌려서라도 대한민국 헌법 제66조(대통령책무), 제69조(대통령취임선서), 제74조(국군통수권), 제76조(긴급조치), 제77조(계엄)에 대한 과외공부라도 해야 할 때이며 대통령 노릇이 정 하기 싫거들랑 내친 김에 헌법 65조(탄핵) 공부도 해두기 바란다.
이명박이 단 하루라도 대통령 노릇을 제대로 하겠다면 먼저 대통령의 책무가 무엇인지 깊이 깨닫고 다음으로 대한민국을 파괴하려는 안팎의 敵이 누구이며 무슨 흉계를 꾸미고 있는가를 면밀히 따져야 한다.
그리고서 대한민국과 헌법을 수호하고 국법질서를 확립하며 선진국 건설을 함께할 '同志'와 '友軍'은 누구이며 우호세력과 동참세력이 어디에 있는가를 살펴야 함은 물론이요 시대조류와 함께 국제정세의 유 불리와 국내정세의 안정여부를 세세히 살펴 대한민국이 사는 길, 대한민국이 번영 발전하는 길, 대한민국 국민이 행복해 지는 길을 찾아야 하는 것이다.
김일성 惡靈의 지배를 받아 김정일에 무조건 복종하는 붉은 강시(疆屍) 떼는 최대 30만이요 최소 3만에 불과 하다. 그들이 무에 그리 겁나고 두려운가? 헌법 책에 쓰여 있는 대로 하면 고만인 대통령 노릇이 무에 그리 어렵단 말인가?
대통령의 할 일은 '이념'을 확립하고 적과 동지를 분명히 한 후에 주변에서 아부 아첨이나 하는 버러지 같은 놈들을 물리치고 이순신 안중근 윤봉길 같은 위국헌신 할 인재를 불러 모아 세종임금이나 박정희 대통령이 했던 것처럼 헌법 책에 있는 <法대로>만 하면 되는 것이다.
이렇게 쉬운 대통령 노릇도 자기가 싫으면 고만이요 영 자신이 없으면 스스로 물러남도 대한민국을 위한 길이 될 수 있다.
암세포 덩어리는 덩치가 커서 사람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게 아니다. 눈에 안 뵈는 암세포를 방치 했을 때 인간의 생명을 죽이는 것이다. 친북반미 반역을 일삼는 폭동반란 암세포는 도려내야지 '범 국민'을 사칭한 <非國民> 폭도까지 품에 끼고 돌 일이 아니다.
이명박이 읽어야 할 헌법 책에는 "모든 국민은 언론·출판의 자유와 집회·결사의 자유를 가진다."(제21조)라고 쓰기 전에 "정당의 설립은 자유이며, 복수정당제는 보장 된다"(제 8조①) 따라서 폭동반란의 사령탑이자 참모부가 된 '민노당'도 존재하고 국회를 버리고 거리를 헤매면서 歲費나 삥땅치는 김대중 잔당 재집결처 '민주당' 같은 물건도 존재 해 왔다.
그러나 '의무 없는 자유'란 있을 수 없고 '조건 없는 복수정당제'는 존재 할 수 없다. 같은 책 같은 페이지에 "정당의 목적이나 활동이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될 때"에는 과감히 해산(제8조④)해 버릴 수 있다.
대의정치 성립 요건인 '사상이념과 정책을 중심의 결사체'인 政黨도 존치 요건에 어긋나면 해산토록 돼 있음에 비춰 볼 때 민노당은 물론이요 민노총과 전교조를 해체 못할 이유가 없고 6.15실천연대, 진보연대 같은 반역단체를 폐쇄하고 그 구성원을 색출 처단 못할 이유가 없다.
문제가 된다면 이명박에게 그만한 신념과 용기가 있느냐 이며 이명박 자신의 '색깔'이 무엇이냐에 대한 의문과 우려가 앞선다는 사실이다.
설마 한들 21C 한국대통령 이명박이 20C 영국수상 대처만 못할 까닭이 달리 더 있겠는가?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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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언급한 위대한 분들을 왜 님의 이데올로기에 집어 넣지 못해 안달을 하는 거요?
님은 이나라의 근간을... 숭미 사대주의자와 친일파 그리고 그런 배경하에서 만들어진 반공이라는 이데올로기로 철저히 국민들을 탄압하라는 거요?
공산주의는 이미 몰락하여 버렸고, 단지 북한이라는 곳에 변형 공산주의가 남아 있을 뿐인데, 즉 반공의 구심점이 될 공산주의가 몰락해 버렸는데, 그걸 계속 붙잡고 있는 이유를 모르겠소.
게다가 님들이 칭송해 마지 않는 한국 자칭 보수 세력이라는 것들의 근간이, 숭미 사대주의자들과 친일파들이 손을 잡고 만든 거 아니요? 이런 건 청산을 해야 할 것이지... 지킬 게 아니란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