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문화원 지회(지회장 민병달)는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민간단체 차원의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해 일본 문화탐방을 실시한다.
이번 해외 문화탐방은 충남도의 지원 받아 실시하는 것으로 문화와 해당 지자체 고유문화를 홍보하고, 일본 내 축제 '마쯔리'를 관람하며, 각 시 군 문화원과 공민관 교류 증진에 힘쓸 방침이다.
지역 향토축제의 주관자이자 지역문화의 주체인 문화원장들의 견문과 안목을 높여 줄 이번 탐방에는 박응진 논산문화원장을 비롯해 시 군 원장 등 총 18명이 참여하는데,
주요 활동내용은 주 5일근무제 시행에 따른 문화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문화발전 세미나'를 시작으로 -요코하마 공민관 방문 -민속보존 현지답사 -하코다테 공민관 방문 -근세 일본 100년사 견학 -일본 문화유적 탐방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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