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코리아’ 서울 명동서 CI 선포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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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코리아’ 서울 명동서 CI 선포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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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대중과 호흡하는 친근한 항공사 이미지 부각

^^^▲ 에어코리아는노선 취항을 앞두고 서울 명동 한복판에서 선포식을 갖는다.^^^
대한항공의 저가항공 자회사인 에어코리아는 다음 달 17일 김포~제주 노선 취항을 앞두고 6월15일 (일) 서울 명동 한복판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CI 선포식을 갖는다.

이처럼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길거리로 나가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CI 선포 행사를 갖는 것은 국내 항공사 중 에어코리아가 처음이다.

오는 7월 첫 취항을 앞둔 에어코리아는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친근한 항공사로서 이미지를 대중들에게 심어주기 위해 이 같은 행사를 기획했다.

출범식은 6월15일 정오부터 시작된다. 행사는 주 무대가 마련된 명동 외환은행 본점 광장을 중심으로 명동 곳곳에서 에어코리아 도우미들이 다양한 볼 거리를 선사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오전 명동 거리에서는 100여 명의 모델들이 시민들에게 에어코리아의 새로운 모습을 알리는 게릴라 퍼포먼스가 열린다.

낮 12시에 시작되는 본 행사에서는 레크리에이션, 화려한 디제이 퍼포먼스(DJ Performance), 인기 가수 축하공연 등이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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