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매주 화요일 닭고기 먹는날 지정
스크롤 이동 상태바
논산시, 매주 화요일 닭고기 먹는날 지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닭고기 안전성 홍보로 불안감 해소로 소비촉진

논산시(시장 임성규)는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조류 인플루엔자(AI)로 인해 닭고기 소비가 감소되어 양계농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5월 14일(수) 시청 구내식당에서 각급 기관 단체장들과 함께 삼계탕 시식회를 가졌다.

임성규 시장은 닭고기에 대한 안전성을 홍보하고 시민들의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해 닭고기 소비를 촉진하고자 이 같은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논산시는 5월 15일부터 6월 14일까지 한달간 매주 화요일을 닭고기 먹는 날로 지정, 구내식당에서 닭고기 메뉴를 제공함으로써 닭고기 소비촉진에 공무원들이 먼저 앞장서기로 했다.

논산시 관계자는 조류독감으로 인한 소비자들의 기피로 축산 농가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75℃ 이상에서 5분 이상 가열 조리하여 섭취하면 바이러스가 완전히 제거되어 인체에 전혀 유해하지 않으니 시민들이 닭고기나 오리고기를 많이 이용해 주기를 당부하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