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중부서에 따르면 이씨(65ㆍ무직)는 최근까지 당뇨병을 앓던 중 백내장 수술이후 실명직전까지 악화되자 이를 비관, 가족들이 외출한 틈을 타 유서를 작성해 놓고 TV 유선줄을 이용해 목을 매 자살한 것을 이씨의 처 노모씨(55ㆍ무직)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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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중부서에 따르면 이씨(65ㆍ무직)는 최근까지 당뇨병을 앓던 중 백내장 수술이후 실명직전까지 악화되자 이를 비관, 가족들이 외출한 틈을 타 유서를 작성해 놓고 TV 유선줄을 이용해 목을 매 자살한 것을 이씨의 처 노모씨(55ㆍ무직)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