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준비위원장인 최교진(개혁신당 추진연대회의 공동대표),김광식(대전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씨는 "시민사회가 비판과 감시의 기능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대안의 창조자라는 역활을 해야하며 생태참여,공생의 리더쉽을 만들어 가는 열린 장을 만들기 위하여 나서게 되었다"고 밝혔다.
19:00부터 간단한 식사후 민족예술단 '우금치'와 '바위섬'을 부른 김원종 가수의 공연에 이어 20:30분 부터 창립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오랬동안 대전지역에서 시민사회운동을 주도하여 온 최교진,김광식씨가 내년 총선을 앞두고 자천,타천으로 후보로 나설 것이라는 설이 나도는 시점에서 양씨에 의하여 주도적으로 창립되는 '21C 대안 정책포럼'에 누가 어느 계층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할런지가 지역정가의 관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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