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릴랜드, 11월 22일은 '김치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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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릴랜드, 11월 22일은 '김치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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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릴랜드 주에서 한국 음식인 김치의 중요성을 인정하고 메릴랜드 내 한국 문화를 기념하기 위해 11월 22일을 김치의 날로 정했습니다.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의 관저가 미국 관저 중 유일하게 김치냉장고가 설치된 곳이라는 사실도 알고 계셨나요?" 

주한미국대사관이 23일(한국시간) 위와 같은 "김치의 날"을 기념하는 글을 올렸다.

김치의 날을 정한 매릴랜드 주의 래리 호건 주지사도 역시 트위터에 아래와 같은 글을 올려 김치의 날을 기념했다.

 

"나는 내일 11월 22일(현지시간)을 이 인기 있는 한국 음식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우리의 놀라운 한인 사회와 우리 주에 대한 많은 공헌을 더욱 기념하기 위해 주 역사상 최초의 “김치의 날(Kimchi Day)”로 선포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매릴랜드 주 '김치의날' 선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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