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신풍면, '지역역량강화사업'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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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풍면, '지역역량강화사업'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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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비 40억 지원 받아 ‘청춘온도 58.1℃ 신바람 부는 농촌마을, 신풍’이란 주제로 4년간 추진

공주시 신풍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추진위원회(위원장 김문환)가 6개월간 진행한 지역역량강화사업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면지역 특성과 경쟁력을 갖춘 발전거점육성을 위해 추진된 공모사업이다.

특히, 신풍면은 2020년 ‘청춘온도 58.1℃ 신바람 부는 농촌마을, 신풍’이라는 주제로 선정돼 40억 원을 지원받아 내년까지 4년간 추진된다.

청춘온도 58.1℃는 관내 주민 평균연령이 58.1세로 공주에서 두 번째로 고령화된 곳이나 어느 지역보다 주민들의 활력이 넘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사업은 기초생활기반확충, 지역경관개선, 지역역량강화 등 총 3가지 사업 분야로 진행되며 이 가운데 문화프로그램은 지역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가죽공예와 배드민턴으로 진행된 문화프로그램은 지난 5월부터 매주 1회 실시됐으며 올해 학교스포츠클럽 공주시 대회에 출전해 이주연, 이무진, 신동욱, 정근준 학생이 우승하는 등 성과도 올렸다.

김문환 위원장은 “문화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되고 소정의 성과도 나와 기쁘다”며, “기초생활기반확충과 지역경관개선 사업도 잘 마무리해 신풍면 발전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오원록 신풍면장은 “짧은 기간 수행된 문화프로그램으로도 긍정적 효과가 컸다”며, “내년에도 면민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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