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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 CEO의 누드경영' 책 표지^^^ | ||
‘ 옷을 벗는 심정으로 기업의 비밀을 벗고 경영하라’고 주장하며 “누드경영은 자신과 타 기업에게 투명경영과 윤리경영의 실천을 촉구하는 성명서와 같다”고 이야기하는 동부실버라이프의 이찬석 회장이 그 주인공이다.
이 회장은 “누드는 단순히 옷을 벗는 본능적 일탈 행위를 뜻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사회 공익적 동기를 동반한 누드는 누드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설명한다.
폴케네디는 기업인은 성직자와 같은 윤리 의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는 이찬석회장은 우리나라 기업의 윤리경영과 소비자 존중 문화 가치를 확산시키는 것이 올바르고 건강한 사회를 일구어 나가는데 반드시 필요한기업문화개혁의 이정표가 될것이라며 자신의 알몸을 공개하면서 비밀스러운 기업문화의 자성과 개혁을 촉구했다.
옷을 벗는 다는것은 기업의 가치를 세상에 내어 놓는 것이고 소비자와 의 접근성과 소통의 기회를 상호 존중하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고 한다 . 벗는 것에는 투명한 사회로 가자고 하는 강렬한 메세지가 담겨 있다.
누드의 지향성은 단순한 생물적 본능의 발산이 아니라 사회개혁의 중심을 보여준다. 하나의 문화가 출현하여 사회의 개혁을 실현시키기 위해서는 특별한 이슈가 필요하다. 본인의 누드는 개몽적인 뜻을 함유하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취지와 목적을 관철시키기위해 이찬석회장은 '어느 CEO의 누드경영'이라는 책자를 발간하게 되었다. 국내 최초로 시행되는 누두경영 이론은 소비자 사랑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적 사회의 기본을 새롭게 정립하는 기회가 될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찬석 회장이 외치는 누드는 ‘투명함’의 누드이다. ‘소비자에게 모든 정보를 제공하는 투명경영과 윤리경영의 실천’ 즉, 투명 경영의 다른 말로 이 회장은 ‘누드’를 선택했다. 이번에 출간된 '어느 CEO의 누드경영'은 혼탁한 기업문화를 투명하게 변화시키고자 하는 자성의 고백운동이라고 볼 수 있다.
저자는 “시장과, 소비자를 무서워하지 않는 기업은 이미 경영의 기초가 흔들리고 있는 기업”이라며 “누드경영은 기업 문화를 투명하게 변화시키고자 하는 자성의 고백운동이면서 소비자 사랑의 첫출발”이라고 말한다.
소비자에 비해 한없이 독점적인 지위를 노리며 소비자의 위에 서던 기업들의 모습은 사실 잘못됐다고 지적하며 소비자를 위한 회사가 되기 위해, 투명경영을 능가하는 누드경영을 이야기한다.
소비자의 가치와 권리가 상승되고 살아 나야 기업문화는 자동적으로 정화가 되고 세게적인 경쟁력을 갖춘 윤리 기업의 탄생을 촉진할수가 있다고 보는 것이다.
먼저 소비자에게 이익을 주면 소비자가 기업의 이익을 안겨 준다는 원칙적인 이론은 참으로 신선하며 매우 타당한 논리 임을 알수가 있다.
지금까지 우리나라 기업이 소비자에게 보여주는 사랑은 전시적이었고 기업의 이익을 전제하에 성립이 되었기 때문에 이번에 제기되는 누드경영은 투명경영 시대의 하루 빨리 받아 드리는 계기가 될것이다.
기업인이 속살을 벗어 던지면 투명경영을 해 보자고 외치는 함성이 이대로 사라지지않고 전사회적으로 메아리쳐울리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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