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고도에 울리는 토요 국악리듬 금강에 울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천년고도에 울리는 토요 국악리듬 금강에 울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리음악, 우리춤 어우러진 주말문화

백제의 천년고도 부여군에 위치한 충남국악단(단장 황수철)은 『우리음악』,『우리 춤』으로 가꾸는 “주말문화”주제로 부여군 규암면 합정리 국악의 전당공연장에 토요상설 국악공연의 첫 소리를 올렸다.

첫 공연한 지난 12일 상설공연에는 대학생과 중·고등학생 청소년층이 많이 관람하여 국악의 미래를 열었고 특히 노인 분들을 모시고온 가족단위 관람객으로 200여석의 공연장 열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었다.

특히 최경만 예술감독의 지휘아래 부채춤, 판소리, 설장구놀이, 경기민요, 남도민요, 살풀이, 가야금병창, 대금산조, 창작 작품 낙화암의 운곡 등 국악의 주옥같은 우리소리, 우리 선율로 80분 동안 화려하게 금강의 물결을 뒤흔들었다.

국악의 전당 상설공연은 앞으로 10월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2시부터 전통과 현대음악이 어우러진 한국무용, 기악독주, 민요, 창작 작품 등 매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공연을 기획 준비하여 관광객과 가족이 함께 향유하는 문화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