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채현, 2022 IFSC 아시아선수권 콤바인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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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채현, 2022 IFSC 아시아선수권 콤바인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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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아시아선수권대회 시상식 왼쪽에서 두번째가 서채현 선수(제공= 대한산악연맹)

대한민국의 서채현(19, 노스페이스·서울시청)이 2022 IFSC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여자 콤바인 부문 챔피언에 올랐다.

서채현은 16일 대한산악연맹과 IFSC(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가 주최한 서울 한강잠원공원에서 열린 볼더링 결승에서 100점 만점에 77.5점(3위)과, 리드 결승에서 TOP을 찍으며 100점 만점에 100점(1위)으로 총 200점 중 177.5점의 성적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3일 여자 리드부문에 경기 중인 서채현 선수

서채현은 2019년 인도네시아 대회에 이어 아시아선수권대회 리드 2연패를 달성했으며, 12일 열린 볼더링 동메달에 이어 13일 열린 여자 리드 금메달과 함께 세번째 메달을 목에 걸었다.

서채현은 "처음 치러보는 포맷의 콤바인 경기라서 걱정이 되었고, 아시안게임에 영향이 큰 대회라 부담이 컸지만 좋은 결과를 얻어서 정말 뿌듯하다. 더욱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내년 대회도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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