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5일, 청소년과 함께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으로 환경캠페인 ‘청소년 에코 프렌즈’를 운영했다.
지난 15일 진행된 '청소년 에코 프렌즈' 활동은 거리 캠페인과 함께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세탁비누 및 커피 방향제와 둔내 주민자치 프로그램과 연계한 폐현수막을 활용한 장바구니 등을 지역주민께 나누어 주었다.
'청소년 에코 프랜즈' 활동을 통해 일회용품 사용증가로 인한 쓰레기에 대한 심각성 및 자원 순환의 가치와 필요성을 알리고자 했다.
또한 오는 26일에 진행하는 2차 '청소년 에코 프렌즈' 활동은 문화의집 그린데이 활동으로 커피 나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개인 텀블러 지참 시 아메리카노 커피를 무료로 드리며 일회용품을 줄이고 지역과 소통하는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횡성군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에코 프렌즈'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대안을 생각하여 실천해 볼 수 있는 기회로 매우 의미 있는 활동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홍석 교육복지과장은 “환경교육 및 작은 실천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전하고 성숙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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