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후 심신이 지친 시민들 위로하는 따뜻한 메시지 전달
구로문화재단이 오는 11월 12일 오후 2시 오류아트홀에서 여행작가 손미나와 재즈피아니스트 조윤성을 초청해 ‘손미나의 인문학 콘서트 with 조윤성’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여행이 건네 준 선물’ 이라는 부제로 KBS 아나운서 출신이자 여행 작가인 손미나의 다양한 여행 경험과 여행을 통해 얻은 진정한 휴식에 대해 강연한다. 또 한국 대표 재즈피아니스트인 조윤성의 수준 높은 연주를 통해 공연 메시지를 전달한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인문학 콘서트를 통해 코로나19와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직장인, 학생, 주부 등 지역민의 심신을 회복하고 새롭게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을 얻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오류아트홀 인스타그램에서 공연 참여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오류아트홀은 지역에서 문화의 문턱을 낮추며 지역민의 수준 높은 문화욕구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겠다고 밝혔다.
티켓예매는 구로문화재단 홈페이지와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할 수 있다. 구로구민은 50% 티켓 할인이 적용되며, 관내 직장인과 대학생은 40% 티켓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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