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화군협의회, 실향민 합동망향제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화군협의회, 실향민 합동망향제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화평화전망대, 실향민 등 50여 명 참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화군협의회(협의회장 최금자)는 15일 강화 평화전망대 망배단에서 실향민, 북한이탈주민, 자문위원 등 50명이 모인 가운데 “강화군 실향민 합동 망향제”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합동 망향제는 실향민 어르신들이 북에 두고 온 가족들에게 헌화, 망향의 글 낭독, ‘우리의 소원은 통일’ 제창, 만세 삼창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북에 있는 가족을 경모하는 시간에는 행사장 넘어 북한을 마주하고도 가족을 만날 수 없는 실향민들의 그리움이 느껴졌다.

최금자 회장은 “관내 거주하시는 실향민, 북한이탈주민과 함께 한마음으로 단합해 지역사회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