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로 문화도시 기반 구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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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로 문화도시 기반 구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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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예술교육사 파견
창원시 문화예술 기반 구축 사업에 시가 나섰다(사진=창원시)
문화예술 기반 구축 사업에 시가 나섰다(사진=창원시)

창원특례시는 9월부터 11월까지 2022예비문화도시 연계사업인 창원예술교육사 파견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 7월 역량강화 교육(40시간), 계획안 컨설팅 및 발표 심사를 통해 19명의 파견 예술교육사를 선정했으며, 평생학습센터, 청소년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생활권 문화기반 시설 14개소에 파견하는것이 핵심사업이다.

시는 문화도시 기반구축 및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2019년부터 ▶창원예술교육사(매개 인력) 양성 및 파견사업 추진 ▶문화예술교육 주체의 성장지원사업(연구활동 및 컨설팅)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연구개발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꿈꾸는 예술터' 조성 사업에 작년 연말 선정되어 창원종합버스터미널 공영주차장 1층에 문화예술교육 전용시설을 조성한다.

구진호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하여 창원의 특성을 담은 문화예술교육이 더욱 활기를 띌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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