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추석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실태 합동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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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추석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실태 합동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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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추석 명절을 맞아 8월 26일부터 9월 1일까지 전통시장, 대형마트, 공영주차장 등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실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추석 명절 등 재난 취약 시기를 대비해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집중적으로 확인·점검하여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재난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계양구는 전문 분야 공무원, 민간 전문가와 합동으로 점검반을 꾸려 계산시장, 이마트 등 다중이용시설 20개소와 관내 공영주차장 52개소를 점검했다.

△대형 판매시설 등의 안전성 및 정기 검사 등 이행 여부 △유사시 긴급 대피시설(통로) 확보 및 기능 유지 여부 △시설 운영 관리자, 안전요원 등의 안전교육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점검 결과 현장에서 조치 가능한 사항은 즉시 조치토록 하였으며, 지속적인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하도록 하였다.

구 관계자는 “2022년 추석 명절 모두가 안전하게 보내길 바라며 구민들께서도 안전사고 예방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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