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9월 2일부터 2022년 팜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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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9월 2일부터 2022년 팜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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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과 문화의 싱(SING) 싱(SING)한 만남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오는 9월 2일부터 3일까지 ‘2022 팜콘서트’를 개최한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속명절 추석을 맞아 공연, 마켓, 전시 및 체험을 통해 농경문화의 가치를 알리고, 농업인과 도시민의 소통 기회를 마련해 지역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자 기획됐다.

행사는 농업기술센터 열린마당에서 진행되며, 버스킹, 파머스마켓, 천연염색 작품전 등으로 구성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기간 내 짚풀 복조리 만들기, 추석 송편 빚기 등 체험을 통해 잊혀져가는 전통문화를 되새기고, 한 해 농사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준비했다.

조영덕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민속명절 추석을 맞아 가족과 함께 마켓, 공연, 전시, 체험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행사를 마련했다”며 “행사를 함께 즐겨주시고 우리 농산물과 인천의 로컬푸드를 많이 사랑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기간 중 마켓은 오후 5시부터 8시 30분까지, 버스킹은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체험 등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시민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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