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국도1호변 나무심기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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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국도1호변 나무심기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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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연산면 임리에서 2ha에 잣나무 3천본 식재

논산시(시장 임성규)는 봄철 나무심기 기간을 맞아 3월 28일(금) 논산시 연산면 국도1호선과 맞닿은 경관지역에 임성규 논산시장과 시청 및 사업소, 연산면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매년 산림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산림을 물려주겠다는 의지와 사명감속에서 우선 국도1호선과 맞닿은 지역에서 실시한 나무심기 행사는 푸사리움 가지마름병 등으로 노쇠하고 목재가치가 떨어진 리기다 소나무를 벌채한 후 잣나무 대묘 등 경제성있는 수종으로 중점 식재했다.

논산시 관계자는 오는 4월 5일 제63회 식목일 전후로 240ha에 500천본의 나무심기와 내 나무 갖기운동을 전개하여 논산시 전역을 푸르고 아름다운 고장으로 가꾸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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