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립대학교, 집중호우 피해 입은 농가 찾아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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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학교, 집중호우 피해 입은 농가 찾아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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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 찾아 토사 치우고, 농작물 운반하는 작업에 힘 보태
충남도립대학교 교직원이 8월 18일 오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청양군 농가를 찾아 찾아 토사를 치우고, 농작물을 운반하는 작업에 힘을 보탰다.
충남도립대학교 교직원이 8월 18일 오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청양군 농가를 찾아 찾아 토사를 치우고, 농작물을 운반하는 작업에 힘을 보탰다.

충남도립대학교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청양군 농가를 찾아 구슬땀을 흘렸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4일 청양군 관내 200㎜가 넘는 호우가 집중되면서 하천제방 및 농경지 침수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충남도립대 교직원은 이 같은 피해 소식을 접하고, 18일 해당 농가를 찾아 토사를 치우고, 농작물을 운반하는 작업에 힘을 보탰다.

도립대 관계자는 “모두 힘을 모아 피해를 복구하는 데 큰 보람을 느낀다”며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피해를 복구하는데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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