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은 16일, 2022년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추진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유공자의 헌신에 보답하고 유족의 자긍심을 제고하기 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협업하여 진행하고 있다.
횡성군은 7~8월 중 전상군경, 보국수훈자 및 유족 등 114명을 대상으로 이번 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이날은 김명기 군수가 횡성읍에 거주 중인 전상군경유족 윤정자 님과 우천면에 거주 중인 전상군경유족 임영복 님의 댁을 찾아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명패를 달아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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