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구조대 간호사는 산모를 안정시킨 후 보온을 위해 아이를 감싸고 분만셋트를 펼쳐 탯줄을 묶은 뒤 살짝 안아 올려 아이를 세상에 탄생시킨 후 히터를 켜서 산모와 아이를 보호하고 탯줄을 절단한 후 가까운 병원으로 안전하게 이송했다.
병원에 도착한 후 산모와 보호자는 구조대 간호사의 손을 꼭 잡고 한동안 안도와 감사의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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