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경주시지회장, 이‧취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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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경주시지회장, 이‧취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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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호 취임회장, “자발적 안보의식 고취, 지역통합 이루겠다”

한국자유총연맹 경주시지회는 제11·12대 회장 이·취임식을 더케이호텔에서 지난달 26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주낙영 시장, 이철우 의장, 시·도의원, 이우경 한국자유총연맹 경북지부장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에 취임한 오영호 회장은 ㈜동도안전, ㈜동도테크 대표이사로 재임중이며, 최근 3년간 외동읍 분회 부회장을 지내며 지회장으로써 능력을 함양한 준비된 지회장이다.

한영훈 이임회장은 “그동안 한국자유총연맹을 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도와주신 연맹회원 여러분들을 비롯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유총연맹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이임사를 전했다.

오영호 취임회장은 “국민통합이라는 시대적 요청에 부응해 경주시민의 자발적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긍지와 사명감을 가진 지역통합을 이루어 지역과 연맹의 발전을 이루겠다”고 다짐했다.

주낙영 시장은 “한국자유총연맹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수호활동과 봉사를 통해, 대한민국을 반공에서 지켜낸 주역들이다”며, “앞으로도 민주주의 수호활동을 통해 경주시를 잘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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