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손학규, 이재오 의원 | ||
한나라당은 차기 당권을 겨냥한 ‘이재오에 의한 이재오를 위한 이재오의 공천’이라는 비난과 함께 親 李계 약진, 親 朴계 몰락의 결과를 가져 왔다.
통합민주당은 박재승의 금고이상 전과자 배제, 개혁공천 쇼에도 불구하고 386주사파 탄돌이 살리기 공천으로 민주당계 지리멸렬, 도로 열린우리당이 됐다.
정권교체 이후 한나라당과 통합민주당이 ‘반체제운동권동지’ 인 이재오와 손학규 손아귀에 장악당하면서 친북연대 부활과 역습우려도 배제할 수 없게 됐다.
0. 이재오의 한나라당
한나라당에서는 ▲이재오가 이끄는 ‘민중당’ 출신 임해규, 차명진, 김성식, 정태윤, 허숭, 김용태 등이 공천을 따 낸 외에 ▲ ‘남경필 원희룡 정병국’ 등 남원정과 ▲ 영토조항 폐지를 주장한 홍준표 ▲말지편집인 박형준 외에 ▲인명진조차 반대를 하고 있는 열린당과 노무현 깽판정권 출신 정덕구, 이현재, 최종찬, 현기환, 박상은, 허범도 등이 공천장을 거머쥐었다.
0. 손학규의 통합민주당
한나라당에 “군사독재잔재”라며 침을 뱉고 나간 도망병 손학규의 통합민주당에서는 ▲국가보안법폐지와 6.15반역선언 기념일 제정에 앞장 선 배기선 등 열린당 출신 현역의원 중심으로 공천이 마무리 되면서 ▲미전향(?) 386주사파 출신 이인영 오영식 임종석.백원우·서갑원.이광재. 우원식 등 노무현 탄돌이들이 몽땅 공천을 받아 《친북세력건재》를 입증하였다.
0. 간첩보다 더 잘한 열린우리당
그런데 도로열린당 패거리들은 홍콩에서 발행되는 아시아월스트리트저널지 2004년 10월 25일자 사설에서 “한국의 열린당이 추진하고 있는 4대입법은 평양이 하고 싶은 ‘더러운 일’을 대신해 주는 것 같다. 간첩이 해도 이보다는 더 잘할 수가 없다.”고 극구 칭찬(?)을 받은 바가 있어 이들의 향배에 주목이 간다.
0. 일심회 간첩단 소굴 민노당
김정일의 고려연방제 지령에 따라 대선공약으로 ‘KOREA연방’을 내걸 정도로 北과 밀착한 빨치산의 아들 권영길이 주도 해온 민노당은 ▲‘조선노동당’의 분점이라 할 ‘사회민주당’과 야합 ▲국가보안법 철폐 ▲평택미군기지 이전 반대 ▲한미FTA 반대 등 반미친북 폭력투쟁과 폭동반란을 주도하면서 ▲북 핵실험직후 (핵실험비호) 평화사절단 파견 ▲ 일심회 사건으로 간첩단 소굴임이 입증 된지 오래됐다.
0. 한나라당에 드는 단풍
“주체사상을 확립하자”를 첫 번째로 하는 10대 생활규범과 “계급적 敵들을 철저히 증오하라”는 간첩 김남식의 가르침에 따라 “남조선에서 민중혁명이 일어나면 최우선적으로 할 일은 민족반동세력을 철저히 죽여 없애는 일”이며 “남조선 혁명 시 북에 지원군을 요청”할 것과 “베트콩 기를 모방해 남민전 기”까지 만들어 대한민국 타도에 나섰던 南民戰사건으로 인한 10년간 옥살이와 7년간 수배생활을 민주화의 ‘훈장’처럼 내세우는 이재오가 이명박 정부 실세로 등장했다.
이재오와 임해규, 차명진, 김성식, 정태윤, 허숭, 김용태 등 6인은 1990년 11월 이우재 김상기 김낙중(고정간첩)을 공동대표로 “외세와 군사정권종식, 민중주체 ‘민주’정부 건설”을 목표로 창당하여 “민주주의 중앙집권제”를 당 조직 원칙으로 내세운 민중당 핵심멤버들이다. 그런데 여기에서 주목할 부분은 ‘민주주의 중앙집권제’라는 것으로 이는 ‘조선노동당규약 제 11조(조직원칙과 조직구조)및 북한 헌법 제 5조에 명시된 공산당 특유의 원칙이라는 점이다.
남민전을 거쳐서 민중당 사무총장을 역임한 이재오는 집요하게 따라붙는 ‘색깔론’에 대하여 지난 1월 13일 우파단체 출판기념회에 참석하여 “우파의 기치인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군사독재와 싸웠는데 거꾸로 좌파라고 한다.”고 억울해 하면서 “우파가 우파로 어떻게 전향하느냐?”며 “한 번도 국가보안법철폐나 미군철수를 주장하지 않았으며 김정일 김일성을 찬양하지도 않았다.”고 강하게 항변하고 있다.
이재오가 17년 군사독재와 싸운 것은 맞는다고 치자
그러나 ‘조선인민군 총사령관 인민군 대원수’인 김일성과 김정일이 대를 이어 독재를 하고 있는 60년 살인폭압군사독재와는 어떻게 싸웠는지는 전혀 알 수 없으며 민중당의 반외세 강령이 ‘주한미군’을 겨냥한 게 아니라 ‘아프칸 주둔 소련군대’를 일컫는 것인지는 알 수 없으며 “국보법 대체입법주장”과 폐지주장 사이에 무슨 차이가 있는지는 알 수 없다.
뿐만 아니라 김일성과 김정일을 찬양하지 않아서 ‘우파’라는 주장은 3류 개그만도 못하다. 대한민국 사회에서 철딱서니 없는 ‘전대협(한총련), 범민련, 민노총, 전교조’등 김정일 하급 졸개가 아니고서야 자신의 정체를 쉽게 드러내면서 ‘위수김동과 친지김동’노래를 불러 댈 얼간이가 어디에 있겠는가?
여기에서 우파가 이재오에게 요구한 《轉向(conversion)》이란 단순히 “나는 빨갱이가 아니다.”는 주장이나 항변을 뜻하는 게 아니다. ▲ ML주의 또는 ‘주체사상’ 포지에 대한 고백과 결별 ▲노동당, 통혁당, 남민전, 중부지역당 등 반체제 또는 친북 조직단체 가입 경위 자백 및 조직비밀 폭로 ▲ 반체제 또는 반국가 ‘혁명투쟁’ 활동 공개 및 포기 ▲자유민주주의이념과 시장경제체제 존중 선언 ▲ 김일성 김정일 부정 및 타도 결의 천명이 뒷받침 돼야 전향으로 인정 할 수 있는 것이다.
이재오는 몇 점짜리 ‘우파’인지 스스로 점수를 매겨봄이 어떨까 한다. 더욱 웃기는 현상은 이재오의 세상이 됐대서 “이재오는 남민전 빨갱이”라며 신문광고까지 냈던 자들이 “이재오의 색깔을 검증하자는 자를 검증해야 한다.”며 역성인지 아부를 떠는 장면에서는 ‘인간에 대한 회의’와 ‘보수로 분칠을 한 냄새나는 기회주의 대한 환멸’이 교차 했다.
무엇이 걱정인가?
2007년 12월 19일 제 17대 대선 이후 대한민국의 정치권의 화두는 ‘실용주의’라는 단어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이념을 넘어 창조적 실용주의’를 주창하면서 손학규도 실용을 내세우고 심지어는 일심회 간첩단소굴 민노당까지 ‘실용’타령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문제는 이념 때문에 분단되고 이념으로 하여 동족상잔의 전쟁까지 치러야 했던 분단국에서 ‘이념을 넘어서’라는 수사와 ‘국가정체성논쟁은 국가에너지낭비’라는 인식이 갖는 위험성과 함께 친북정권 10년을 거치면서 광범하게 유포 확산 된 ML주의 주사파 DNA가 남민전 코드와 민중당 아이콘에 묻혀 ‘한나라당’ 까지 잠식(蠶食)했다는 사실이다.
4.9 총선에서 이재오 등 민중당 계열과 손학규 도로열린당 미전향 주사파들이 득세하여 실용의 가면을 벗어던지고 ‘국보법폐지 연방제개헌’을 목표로 ‘친북연대’를 부활시킨다면 한미동맹이 와해되고 국가보안법이 폐지되면서 연방제 개헌으로 이어지는 ‘不幸’과 함께 대한민국 국가정체성과 헌법이 파괴되는 재앙을 피 할 수 없을 것이다.
어떻게 대처 할 것인가?
“잃어버린 10년”과 친북정권 10년의 “망국적 반역”에 대한 심판이 이명박 당선 정동영 낙선으로 끝난 게 아니다. 한나라당 도망병 손학규가 이끄는 도로 열린당은 총선에서 ‘재기’를 노릴게 아니라 적어도 향후 5년간은 제 3당 또는 4당으로 명맥이나 유지하면서 참회와 반성을 하도록 해야 한다.
도로열린당은 미전향 주사파는 물론이요 ‘조선노동당’의 유전자가 흐르는 남민전과 민중당과 뉴라이트를 통해서 한나라당에 기생(寄生)하는 무늬만 보수, 헌법3조 포기주장, 국가보안법개/폐주장, 북한인권외면, 6.15 및 연방제지지, 핵실험용인, 햇볕정책지지자 등 반체제 국가반역세력의 국회진출을 봉쇄하여 ‘친북연대’의 부활을 막는 한편, 최악의 경우에 대비하여 연방제개헌저지 정통보수 100석을 확보토록 해야 한다.
호박에 줄긋기
호박에 줄긋는다고 수박이 될 리가 없으며 걸레는 빨아도 걸레란 말과 같이 전향다운 전향을 안 한 자라면 자유민주 대한민국 선량이 돼서는 안 된다.
만약 이재오와 손학규의 짝퉁‘실용’을 막지 못한다면 돌아온 민중당과 도로열린당에 의한 친북연대 부활과 6.15와 10.4 망국반역세력의 역습을 피하지 못할 것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