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국유림관리소, 야간산불 감시체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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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국유림관리소, 야간산불 감시체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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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및 심야시간에 공무원과 산불감시원 81명 현장배치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시용)는 최근 산불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야간산불이 급증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야간산불의 방지 및 조기발견·신속진화를 위하여 야간산불감시대를 운영할 방침이다.

20일 부터 5월 15일 까지 18:00 이후부터 야간조 및 심야조로 구분하여 산불 취약지 및 도로변, 방화우범지역을 대상으로 산불감시원 57명 및 공무원 24명을 현지 배치·순찰을 실시하여 방화성 산불의 예방활동 및 방화자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그물망식 감시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야간산불은 진화에 어려움이 있고, 조기진화가 되지 않을 때에는 대형산불로 진전될 우려가 있으므로 산불 발견시 조기신고에 대해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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