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김명기 횡성군수, 군민과 더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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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김명기 횡성군수, 군민과 더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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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김명기 횡성군수가 취임 첫날인 7월 1일부터 새롭게 마련된 1층 집무실로 출근한다고 횡성군이 밝혔다.

‘군수실 1층 이전’은 소통 행정 1호 공약으로, 김명기 횡성군수 취임 첫날 그 약속이 이루어졌다. 1층으로 이전한 군수실은 전면 유리로 개방감과 투명한 소통 의지를 표현하였고, 집무실 면적을 기존 63㎡에서 37㎡로 줄이고 개인 휴게공간을 없애는 대신, 21㎡ 면적의 접견실을 따로 마련했다. 또한 비서실 면적을 늘려 군수실을 내방하는 군민의 편의성을 높였다. 

이는 김명기 횡성군수가 강조해 온 통합과 소통 철학이 반영되었다는 평가다.

한편 기존 2층에 위치한 군수실은 협소한 공간으로 어려움을 겪던 재난안전과 사무실로 이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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