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도 이정현, “30일 오후 12시 싱글 앨범 ‘die tonight’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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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도 이정현, “30일 오후 12시 싱글 앨범 ‘die tonight’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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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도 잘하는 로드FC 7연승 이정현, “30일 오후 12시 싱글 앨범 ‘die tonight’ 발매”

30일 오후 12시에 격투기 선수이자 래퍼로 활동 중인 이정현(20, FREE)이 속해 있는 듀오 그룹 “thatsmyboy”가 싱글 앨범 ‘die tonight’을 통해 팬들에게 찾아간다는 소식을 전해왔다.

이정현은 7월 23일 원주 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굽네 ROAD FC 061에서 ‘일본 베테랑 파이터’ 아키바 타이키(32, FREE)를 상대로 8연승에 도전하는 만큼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바쁜 생활 속에서도 열심히 시합을 준비 중인 이정현은 본인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을 공개했다.

이정현은 “앨범 제목이 ‘die tonight’인데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살자’라는 마인드로 해서 내일은 없다! 약간 이런 느낌을 주고 싶었다.”며 “‘열심히 살자’라는 마인드의 노래이다. 가사를 보시면 열심히 하는 저의 모습이나 이런 게 나오기 때문에 가사를 잘 보시면 될 것 같다.”며 본인의 삶이 담겨 있는 ‘die tonight’을 소개했다.

이정현은 M.net 랩 오디션 프로그램 <고등래퍼4>에 출연해 격투기뿐만 아니라 랩까지 잘하는 로드FC 선수로 이름을 알렸다. 힘든 훈련 속에서도 꾸준히 래퍼로서 활동해왔다. 치열했던 대결들을 모두 이겨 오면서 7연승을 기록한 이정현은 4경기를 KO 승을 거두며, 케이지 위에서도 힙한 모습을 보여왔다.

격투기 선수 생활과 래퍼 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이정현은 바쁜 와중에도 ‘개인 PT’를 하면서 열심히 살고 있다. “하루에 많을 때는 3~4개? 이렇게 해서 거의 주 5일 정도 하고 있다. 매번 다른 데 거의 매일 수업이 있다.”며 “피곤하고 한데, 먹고 살려면 그렇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굽네 ROAD FC 061에서 ‘일본 베테랑 파이터’ 아키바 타이키와 대결하게 되면서 이정현은 어느 때보다 바쁜 스케줄을 소화해 내고 있다. 타격과 그라운드를 조화롭게 사용하여 적들을 무력화 시켜온 아키바 타이키를 상대로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정현은 “앨범은 6월 30일 12시에 나오고 격투기 관련된 가사도 많이 나오기 때문에 많이 들어주시고, 7월 23일에 시합한다. 둘 다 사람들한테 많이 비칠 수 있어서 좋다.”고 마음을 전했다.

한편 로드FC는 7월 23일 원주 종합체육관에서 굽네 ROAD FC 061 대회를 개최한다. 1부는 오후 1시, 2부는 오후 3시에 시작될 예정이며, SPOTV, 다음스포츠, 카카오TV,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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