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의 미로시장은 구, 도심 중앙시장 2층을 활성화시킬려고 조성한 시장이다. 코로나로 인하여 많은 손님들은 찾지는 않았으나 그래도 가정집 등으로 운영되던 중앙시장의 2층을 활성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제는 그래도 어느 정도 손님들이 찾고 있다. 그러나 아쉬운 것은 지난 2019년 1월 중앙시장 2층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아직도 화재발생한 지점인 동은 화재의 흔적이 남아있고 폐쇄가 된 상태다.
중앙시장 1층은 비교적 활성화는 되고 있지만 시장을 싸고 있는 중앙로는 빈 상가가 많아 어려움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중앙로 문화의 거리에서는 주기적으로 상가활성화를 위하고 문화보급을 위한 행사를 하고 있지만 반짝경기에 크게 기대는 못 미친다는 평가다.
그래도 올 하반기부터는 좀 더 활성화가 될 수도 있다는 희망을 갖고 상인들은 고단함을 웃음으로 달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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