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문막읍 마을관리가 허술하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시 문막읍 마을관리가 허술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마을표시석의 글씨가 보이지 않는다
마을표시석의 글씨가 보이지 않는다

원주 문막읍 한 마을의 마을표지석과 마을안내판이 십여 년이 넘도록 관리가 되지않고 있어 이 마을을 찾는 사람들로부터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마을의 위치가 좋아 풍경이 아름다운 이역이라 많은 귀촌주민들이 정착하고 있다.

이 마을을 표시한 대리석비석은 비를 맞고 이끼가 끼어 대리석에 새긴 글씨는 보이지 않을 정도이며 마을 안내판도 빈 채로 있으며, 안내판의 페인트가 떨어지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대리석 표시석 2개와 안내판이 아름답고 살고 싶은 마을의 이미지를 훼손하고 있다.

표시석 뒷면
표시석 뒷면
마을관리 안내판
마을관리 안내판
마을관리 안내판
마을관리 안내판
다른길 마을표시석 (뒷면만 글이 안보인다)
다른길 마을표시석 (뒷면만 글이 안보인다)
다른길 마을표시석 (뒷면만 글이 안보인다)
다른길 마을표시석 (뒷면만 글이 안보인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