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경찰서(서장 이윤)는 6월 3일 고성군 간성읍 흘리에 위치한 알프스리조트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우리나라 최초 운영 스키장인 알프스리조트는 2006년 4월경 폐장 후 방치된 상태로, 비행 청소년 탈선 및 성범죄 등 강력 범죄와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아 시설주와 협업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앞으로 고성군 관내에 있는 대형 폐건물 등 공·폐가에 대하여 고성군청 및 시설주와 협업하여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함으로써 주민 불안 환경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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