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소방서, 삼성전자 기흥사업장 안전컨설팅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용인소방서, 삼성전자 기흥사업장 안전컨설팅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점관리대상의 대형화재 등 재난예방 위해 마련
용인소방서는 대형화재 등 재난 예방 위하여 삼성전자 기흥사업장 현장방문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 /용인소방서

경기 용인소방서는 지난 5월 30일 경기 용인시 기흥구 농서동에 위치한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에 대하여 현장방문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실시한 안전컨설팅은 ‘새 정부 초기’ 화재예방 집중 강화기간에 따라 중점관리대상의 대형화재 등 재난 예방을 위하여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대형화재 및 재난사례 전파 △공장시설 화재 시 대응 방법 및 피난대책 강구 △각 생산라인 등 재난 위험요소 확인 △자위소방대 조직 관리 및 역량 강화 △관계인 건의사항 청취 등으로 진행됐다.

임국빈 서장은 “대형 공장시설 화재 시 큰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우려되는만큼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하였으며“용인소방서도 대형화재 예방을 위해 재난대응과 역량 강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