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역사박물관(관장 김흥배)은 원주를 대표하는 인물이자 역사상 최초의 여성 성리학자인 임윤지당의 탄생 300주년을 맞아‘임윤지당 탄생 300주년 기념전’을 개최한다.
6월 7일부터 12일까지 원주시립중앙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원주여성서화회 회원들의 묵향(墨香)을 임윤지당의 얼을 선양하는 마음에 담아 준비한 48점(재해석작:24, 자유작:24)의 작품에서 고스란히 느낄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전시가 될 것이다.
또한, 6월 11일 오후 2시, 도서관 1층 강당에서 「2022 대한민국 독서대전」과 연계해‘임윤지당의 생애와 사상’을 주제로 김현 한국학중앙연구원 문화예술학부 교수의 특별강연도 진행한다.
역사박물관 관계자는“이번 기념전은 임윤지당을 서화(書畫)작품으로 만나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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