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연무읍 고내5리 경로당 준공식 열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논산, 연무읍 고내5리 경로당 준공식 열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9일, 임성규 논산시장, 출향인사 및 마을주민 등 100여명 참석

^^^▲ 연무읍 고내5리 경로당 준공식 모습^^^
논산시 연무읍 고내5리 경로당 준공식이 지난 2월 29일(금) 임성규 논산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출향인사 및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에 준공된 연무읍 고내5리 경로당은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총 사업비 7천만 원을 들여 88.38㎡규모로 건축되었고, 사업비중 5천만 원은 논산시에서 보조, 2천만 원은 마을에서 기금을 조성하여 추진된 사업으로 주민들에게 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되었다.

그동안 경로당 노후로 인하여 이용에 불편을 겪었던 노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게 된 고내5리 주민들은 “경로당 신축을 위해 사업비를 지원해 준 논산시에 감사하다”며, “노인들의 편안한 여가 생활과 화합의 장소가 마련되었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