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청 복싱팀 값진 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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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청 복싱팀 값진 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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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 우수한 성적을 거둬
최우수선수상을 받은 이다원 선수
최우수선수상을 받은 이다원 선수

원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복싱팀(감독 박원영)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전라남도 여수 흥국체육관에서 개최된 ‘2022 전국종별복싱 선수권대회’에 출전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번 대회에는 복싱팀 4명의 선수가 출전하여 이다원(-50kg급) 선수는 금메달, 박재만 선수(-75kg급)는 은메달을 김석준(-71kg), 배재민(-63.5kg) 선수는 각각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특히, 이다원 선수는 여자부 시합에서 가장 경기력이 우수한 선수에게 주는 최우수선수상을 받아 원주시 복싱의 위상을 드높였다.

한편, 원주시청 복싱팀 박원영 감독은 이번 대회를 마치고 지난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에서 항저우아시안게임 출전 티켓을 따낸 성수연 선수와 함께 2022 세계여자복싱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터키(이스탄불)로 떠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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