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는 9일부터 15일까지 서울 Gallery 강호에서 창동예술촌과 부림창작공예촌의 대외 예술인 간의 문화교류전을 가진다.
이번 전시는 대외 홍보 및 지역간 문화·예술 컨텐츠를 공유하고 대외역량 강화를 위한 전시로 다색유정(多色有情)을 주제로 정했다.
참여작가는 창원시 예술인은 8명이고 서울시 예술인은 12명으로 출품작품의 장르는 동양화, 민화, 캘리그라피이며, 전시는 Gallery 강호(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 32길)에서 진행되고, 스페이스디나인과 훈아트문화재단에서 후원했다.
이유정 문화예술과장은 “창동예술촌과 부림창작공예촌이 앞으로 다양한 국내․외 문화·예술 교류를 통해 대외 관람객들에게 창원시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홍보하고 국내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거듭나도록 노력할 것”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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