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상 대상은 이재연 선생과 임원빈 선생으로 이재연 선생은 인천과 전북지역 등에서 군자금 모집 활동을 전개하다가 1920년에 체포되어 3년간 옥고를 치렀으며 임 원빈 선생은 1940년 조선인해방투쟁동맹을 결성하여 활동하던 중 체포되어 징역2년의 판결을 받았다.
이 날 이재연 선생의 증손인 이정국씨와 임원빈 선생의 동생인 임덕빈씨 모두 애족장을 수여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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