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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은 제주도와 제주국제컨벤션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지난 11일 -12일 개최되었던 제1차 컨벤션설명회에 협회,학회 등 회의관계자들의 참석해 설명을 듣고 있다. ⓒ 제주국제컨벤션센터 ^^^ | ||
17일 제주국제자유도시 추진단에 따르면 국제컨벤션을 실시한 리조트컨벤션시설,호텔,관광지 등 시설을 답사한 총 50여명의 국제회의 관계자들은 ICC JEJU(제주국제컨벤션)와 천혜의 자연여건,품위있는 호텔시설,시원한 조망 등 제주의 휴양형 컨벤션 여건에 찬사를 보내고 향후 세계학회,협회,총회,기업회의 등 단체가 제주개최 회의 의사를 밝혔다.
특히 팸투어와 병행하여 추진한 상단 및 설문결과에도 참가자 45명중 19명이 제주국제컨벤션센터와 상담이 진행되어 한국복식학회,대한법의학회,한국물리학회 등 7개단체가 구체적 회의유치 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이외에 12개 단체도 ICC JEJU(제주국제컨벤션센터) 또는 도내지역 호텔 등 컨벤션시설의 회의 유치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설문에서는 서울 다음으로 제주가 가장 많은 회의를 개최했던 도시 또는 개최희망하는 도시로 조사됐다.
국제회의와 관련하여 88%에 해당하는 23개 단체가 정기적인 국제행사가 열린다고 답변했고 그 범위는 전세계, 아.태평양,일본,중국,동남아 등이 비숫한 비율로 조사됐다.
특히 국제회의를 한국에 유치한 경험을 가진 단체중 71%인 12개 단체가 서울서 행사를 개최했고 그 다음으로 18%인 3개단체가 제주에서 개최한 것으로 응답했다.
반면 국제회의 유치시 어려운 점으로는 52%인 16개단체가 예산부족으로 가장 많이차지 했고 그뒤를 이어 23%인 7개단체가 인력부족을 들었으며 19%인 6개 단체는 개최경험부족을, 6%인 2개 단체가 시설부족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내회의의 경우 응급단체의 85%에 해당되는 22개 단체가 춘계와 추계 회의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고 그 규모는 500여명 이상이 54%, 100~300명이 38%로 각각 차지했다.
각 지방을 순회하면 회의를 개최하는 경우는 77%에 달했고 제주에서 행사를 개최한 경험도 65%에 이르며 응급단체들이 지방에서 회의를 개최할 경우 고려사항에 대한 질문에든 비용문제와 시설문제가 각각 36%로 가장 많다고 응답했고 그 다음으로 교통 17%,숙박 12%이라고 응답했다.
이와관련, 국제컨벤션센터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 실시는 회의 주최자들에게 시설을 직접 견학시킴으로서 제주에서 회의개최 타당성을 검토할 수 있는 게기가 되었다"며 " ICC JEJU(제주국제컨벤션센터) 시설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홍보 및 회의개최 구체적 성과 획득과 더불어 국제회의 중심지로서 제주의 가능성을 다시한번 확인시켜준 계기가 되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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