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천면 기관단체장(번영회장, 체육회장, 이장협의회장, 노인회장,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부녀회장)은 지난 2일 갑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서울 소재 종교시설에서 갑천면 상대리에 수목장림을 조성하는 것과 관련하여 갑천면, 둔내면, 청일면 주민 1,004명의 반대 탄원서를 상대리 수목장설치반대대책위에 전달하였다.
이들 주민은 청정 고장인 상대리에 수목장을 설치하는 것에 절대 동의할 수 없다며 탄원서를 통해 용납 반대 의사를 명확히 하였다.
김학종 갑천면 번영회장은 “수목장 설치에 분노하는 지역 주민들의 민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주민들 뿐만 아니라 우리 번영회 및 기관단체장들도 힘을 모아 지속적으로 싸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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