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보건소, 5월 2일부터 업무 전면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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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보건소, 5월 2일부터 업무 전면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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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보건소는 지난 2월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 총력 대응을 위해 잠정 중단했던 보건 업무를 5월 2일부터 전면 재개한다고 밝혔다.

시 보건소는 확진자 감소추세 및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 해제에 따라 보건소 업무 전반을 정상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에 재개되는 업무는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 발급,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건강증진 및 치매관리사업 등을 포함한 보건소 업무 전반이다.

한편, 코로나19 검사 건수 감소에 따라 4월 28일부터 보건소 선별진료소 운영시간도 변경된다.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주말과 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이다.

이규숙 보건소장은 “그동안 일부 업무 중단으로 불편을 감수하고 방역에 협조해 주신 시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다시 건강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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