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동 도시재생대학, ‘함께 짓고, 함께 먹는 근사한 밥상’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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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동 도시재생대학, ‘함께 짓고, 함께 먹는 근사한 밥상’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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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센터장 김상호)는 2022년 우산동 도시재생대학 ‘함께 짓고, 함께 먹는 근사한 밥상’ 과정을 개설한다.

우산동 주민 3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이번 제4기 도시재생대학은 도시재생 공유주방을 운영할 실질적 운영 주체를 양성하기 위한 과정으로, 5월 10일 개강해 7월 19일까지 총 9회 진행된다.

도시재생대학의 핵심 주제는 ‘마을 돌봄’으로,▲누구도 고립시키지 않는 마을만들기 ▲사회적기업과 함께하는 <食>의 나눔 ▲공유주방 활용사례 및 우산동 공유주방 체크포인트 ▲새로운 공공의 실천-커뮤니티 레스토랑의 역할과 기능 등 강의 5회차, 주민이 팀을 구성해 메뉴를 선정하고 음식을 만들어 나눠 먹는 공유주방 실습 4회차 등 총 9회차 강의와 실습이 진행된다.

오는 5월 3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5월 4일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5월 10일 개강한다.

김상호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마을돌봄을 이해하고 실천하는 헌신적인 마을 활동가를 양성해 우산동을 살기 좋고 행복한 마을로 만드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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