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학교, 방문간호 제8기 개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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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학교, 방문간호 제8기 개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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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학교 본관 전경

삼육보건대학교(총장:박두한) 평생교육원(원장: 전경덕)은 지난 4일 제8기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교육과정 개강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삼육보건대학교는 2019년 보건복지부로부터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교육기관으로 지정받아 현재까지 여덟 번째 기수를 모집,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으로 개최한 이날 개강식에는 전경덕 평생교육원장, 서울시 간호조무사회 최경숙 회장과 교육생 36명 등이 참석했다.

전경덕 평생교육원장은 인사말에서 “오미크론 팬데믹으로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지만 고진감래라는 고사성어처럼 여러분들의 고생과 어려움들이 지나가면 반드시 기쁜 일도 생기고, 또 고통 후에는 아주 찬란한 아침이 온다는 것을 꼭 기억하시고 어려운 고비들을 잘 넘기길 바라며, 이 과정을 마칠 때까지 평생교육원의 모든 직원들과 교수님들이 함께 협력하여 최선을 다하여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특별시 간호조무사회 최경숙 회장은 축사를 통해 “서울에서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교육이 시행되는 유일한 교육기관인 삼육보건대학교는 진심으로 교육하여 진심의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으로, 여러분들도 진심교육을 받으신 후에 전인간호의 방문간호를 진심이 더해진 마음과 자세로 행하여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삼육보건대학교는 지금까지 총 192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고, 현재 8기 36명을 포함하여 113명의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교육생을 모집하여 양질의 수준 높은 교육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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