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하동군은 4월∼12월 9개월간 하동읍 1970관 2층 디지털배움터에서 군민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정부의 한국판 뉴딜, 디지털 포용 추진 계획에 따라 사회계층 간의 정보격차 해소와 국민의 정보화 수준 향상을 위해 2020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교육은 컴퓨터 기초, 한글, 엑셀 등 기본교육뿐만 아니라 디지털 이용환경 변화를 반영한 스마트폰 활용, 유튜브 및 블로그 제작 등 실생활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이뤄진다.
모든 교육은 대면수업으로 진행되며, 교육을 희망하는 군민은 콜센터(1800-0096)나 군청 행정과 미디어정보담당(055-880-2175) 또는 홈페이지(디지털배움터.kr)로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디지털 시대에 정보 취약계층 등이 필요한 교육을 통해 소외되지 않고 대상에 맞는 다양한 맞춤 과정을 개설해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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